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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를 되돌아보며 하기 좋은 질문 30가지

오늘은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입니다.새해를 맞이하기 전, 다음과 같은 질문들에 스스로 답해보며 한 해를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1. 올해 가장 많이 느낀 감정은 무엇이었을까?2. 작년의 나와 비교했을 때 달라진 점은 무엇일까?3. 올해 가장 나답다고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을까?4. 나 스스로에게 가장 자랑스러운 선택은 무엇이었을까?5. 반대로, 조금 더 잘해주지 못해 아쉬운 순간은 언제였을까?6. 올해 세웠던 목표 중 이루어진 것은 무엇이었을까?7. 이루지 못한 목표에서 배운 점은 무엇일까?8. 예상하지 못했던 성과나 기회는 무엇이 있었을까?9. 일을 하며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을까?10. 내 능력이나 강점 중 새롭게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11. 올해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사..

카테고리 없음 2025.12.31

이별에 대해 공부해야 하는 이유

여러분은 만남이 쉽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별이 쉽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만남이 더 쉽다고 생각합니다. 첫눈에 반한다는 말이 있죠. 과학적으로 처음 상대방을 본 순간, 사랑에 빠지는 시간은 단 7초라 합니다. 또, 미 캔사스대 연구진 조사에 따르면 친구가 되기 위한 시간은 40~60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별은 어떨까요? 정신과에서는 자신에게 중요한 대상을 상실했을 때 나타나는 정서적 고통을 애도라고 하는데요. 이 애도반응은 보통 6개월 내지 1년이 걸리며, 어떤 느낌이나 생각들은 1년에서 2년 이상 지속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만남을 시작하는 것보다는 이별을 받아들이는데 사용되는 시간 자체가 더 길다는 점에서 이별은 더 어렵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별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보다 대부..

카테고리 없음 2025.12.31

이제 지구는 누가 지키지? <지구를 지켜라!>와 <부고니아>가 주는 메세지

안녕하세요 여러분! 한국미래일보 기자단 9기로 활동 중인 나지원 대학생 기자입니다. 여러분 다들 영화 보셨나요? 올해 11월에 개봉했고, 많은 곳에서 상영하지는 않았지만, 저에게는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였습니다. 기자단 활동을 통해 우연히 관람하게 되었는데, 2003년 개봉한 한국 영화인 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더라고요. 신하균 배우 주연, 장준환 감독의 데뷔작이라는 사실을 알고 관람 이후에 또한 집에서 넷플릭스로 시청했습니다. 요즘 시대에는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서 그 당시 개봉한 영화의 내용과 줄거리를 접하기가 쉬운데, 는 전혀 모르고 시청했어서 더욱 재미있었던 영화였습니다. 다들 꼭 스포없이 영화를 시청하시길 바랍니다..ㅎㅎ 오늘은 두 영화의 공통점과 차이점, 그리고 이 영화들이..

카테고리 없음 2025.12.24